2009.07.01

한국에서 가장 비싼 땅, 간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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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농가, 아파트에 '달걀자판기' 설치..대박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경기도 광주시 산란계 농가들이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리려고 아파트에 설치한 '달걀자판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박이 났다. 광주지역 6개 산란계농가로 구성된 다한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11월 1일 광주시 경안동 해태그린아파트 단지 내 관리사무소 옆에 '달걀자판기' 한 대를 설치했다. 높이 1.75m, 너비 1.5m 크기에 내부 온도조절을 위한 냉장시설과 공기순환장치를 갖춘 이 달걀자판기는 커피 자판기처럼 지폐나 동전으로 2천500원을 넣으면 10개들이 달걀 한 팩을 살 수 있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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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자판기라니 개인적으로 참 신기하네요.잘 발전.이용하면 양계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겠지만 이로써 사람이 할 수있는 일 하나가 또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대표적인 것이 은행의 ATM인데 굉장히 효율적이고 편리하여 고객과 은행 모두가 혜택을 누리지만 그만큼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니까요.

깜짝 놀란 6月 무역흑자 74억불 ..`사상최대` 경신
→ 출처:  edaily.co.kr [보기]

지난달 무역흑자가 74억4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전체 무역흑자도 216억 달러에 달해, 종전 최고치인 지난 98년 상반기 199억 달러 흑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1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330억 달러, 수입은 256억 달러로 월간 74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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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잠정,추정치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무역수지 흑자가 났다는 나름 반가운 소식입니다.이는 이에 대한 통계가 실시된 이후 사상 최고치라고 하는데요...이로써 정부의 잠정 예상목표치인 상반기 200억불 흑자는 가뿐하게 뛰어넘었답니다.

 

물론 이번에도 역시 수출과 수입규모 자체가 줄어든 불황형 흑자라는 점이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적자보다는 낫겠지요. 참고로 200억불이라고 하면 원.달러 환율을 1300원으로 잡았을 때 26조에 해당하는 금액이랍니다.

부산 소주시장 쟁탈전 '점입가경'
→ 출처:  ebn.co.kr [보기]

부산의 소주시장을 놓고 기존 대선주조와 경남의 무학, 롯데주류간 3파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판매량 부풀리기 의혹까지 제기됐다. 1일 지역 주류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부산지역 유흥용 소주 판매량은 모두 930여만 병으로 대선주조가 657만 병, 무학이 212만 병, 진로가 52만 병, 롯데주류가 8만4천 병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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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라는 술은 참 흥미로운 점이 있죠.바로 각 지역마다 그 곳을 대표하는 업체와 브랜드가 있다는 것입니다.소주업체중 롯데와 진로가 사실상 전국구 상표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지역 업체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역부족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야구팀 롯데에 대한 부산팬들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들 하는데 그런 사실이 롯데소주에 대한 애정으로까지 이어지거나 영향을 줄 수있을까 하는 점이랍니다.

한국에서 가장 비싼 땅, 간판 바뀐다
→ 출처:  mt.co.kr [보기]

전국에서 가장 땅 값이 비싼 서울 명동 중앙로(중구 충무로 1가 24-2) 매장의 간판이 커피전문점 파스쿠찌에서 화장품 브랜드숍으로 바뀐다. 현재 파스쿠찌 매장은 철수한 상태이며 신생 화장품업체 '네이처 리퍼블릭' 점포가 곧 들어설 예정이다. 이 부지는 땅 값이 크게 떨어진 올해도 공시지가가 3.3㎡당(1평) 2억559만원에 달해 5년 연속 가장 비싼 땅 자리를 지켰다. 실제 시세는 평당 3억~4억 원을 훨씬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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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저 곳은 평당 공시지가 전국 부동의 1위의 명당이죠.워낙 유동인구가 많고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라 장사 자체도 잘 되지만 그 이상으로 저 곳이 갖는 상징성과 홍보효과가 높기때문에 이점을 누리기위해 들어오는 업체가 많다고 합니다.

40년 위폐감별 전문가가 본 5만원권 논란
→ 출처:  cbs.co.kr [보기]

■ 방송 : FM 98.1 (07:0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외환은행 금융기관영업부 서태석 부장
오늘로 세상에 나온 지 딱 9일 됐습니다. 그런데 연일 이런 저런 이유로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습니다. 나오면 끝일 줄 알았는데 나오고 나니까 ‘지폐가 벌어진다, 숫자가 지워진다’ 거기다가 위조지폐까지 등장하면서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이 5만원권 부실논란을 들여다보겠습니다. 세계적인 위조지폐 감별전문가세요. ‘세계 각국의 지폐를 가장 많이 만져본 우리나라 사람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 최고권위자로 통하는 외환은행 금융기관영업부 서태석 부장 연결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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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대담을 활자매체에 그대로 옮긴 소식입니다.5만원권이 세상의 빛을 본지 이제 열흘남짓되어가는데 그간 이에 대한 각종 논란은 끊이질 않았죠.우리나라에서 화폐에 관한한 최고의 전문가로 통하는 분을 모시고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에 대해 하나씩 대담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답니다.

 

5만원권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원문기사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홍대훈남

www.cyworld.com/ahnjongb..

당구와 주식을 사랑하는 꿈많은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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